두딩이는 힘들때 마다 하던 습관이 있다.
세상이 힘들 때 마다 이것 하나에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곤 한다.
일년에 한 ~ 두번 정도 하는...
술이라는 것은 21세기에 나왔다면 향 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 될 만한
물건이라던데, 그말이 정답인 것 같다.
사람이 힘들때나 기쁠 때나 늘 사람의 마음을 동 하게 만드는 것 같다.
한 잔 같이 하실래요???

Posted on 2008/09/21 22:38
Filed Under [[ 두딩이 ]]/[[ 하루 하루 ]]
두딩이는 힘들때 마다 하던 습관이 있다.
세상이 힘들 때 마다 이것 하나에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곤 한다.
일년에 한 ~ 두번 정도 하는...
술이라는 것은 21세기에 나왔다면 향 정신성 의약품으로 분류 될 만한
물건이라던데, 그말이 정답인 것 같다.
사람이 힘들때나 기쁠 때나 늘 사람의 마음을 동 하게 만드는 것 같다.
한 잔 같이 하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