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Pike Place Market 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재래시장(?) 정도 되는 곳이다.
날씨가 그리 화창 하지 않았다.


주차 타워에서 넘어 가는 길은 이렇게 생겼다. 생긴지 오래 돼어서 많이 낡아 보인다.

주변은 이렇게 생겼다.

이렇게 보니깐 정말 60년대의 사진 같다. ㅋ~!
아무튼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맛난 것도 팔고~~!!!

Posted on 2008/09/2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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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Pike Place Market 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재래시장(?) 정도 되는 곳이다.
날씨가 그리 화창 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