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다친지 이제 5주가 넘어 가고 있다.
아직도 걸을 때 마다 아프지만...
의사 할아버지의 말을 빌리면...시큼시큼 거린다.
초음파치료, 열치료, 전기치료...
한 40분 정도 받고 낳더니...
조금 좋아 지는 것 같다.
토요일에도 가서 받아야 겠다.
해야 할 건 많은데...
그래 천천히 가는 것이 빠른 거다..
Posted on 2010/02/04 22:41
Filed Under [[ 두딩이 ]]/[[ 하루 하루 ]]
Posted on 2010/02/04 22:41
Filed Under [[ 두딩이 ]]/[[ 하루 하루 ]]
다리 다친지 이제 5주가 넘어 가고 있다.
아직도 걸을 때 마다 아프지만...
의사 할아버지의 말을 빌리면...시큼시큼 거린다.
초음파치료, 열치료, 전기치료...
한 40분 정도 받고 낳더니...
조금 좋아 지는 것 같다.
토요일에도 가서 받아야 겠다.
해야 할 건 많은데...
그래 천천히 가는 것이 빠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