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15를 지르고 난 이후에 음악을 듣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소음이 줄어 드는 새벽에
QC15의 음색에 빠져 든다면....
최근에 듣는 노래 인데...
애절한 목소리에...눈물이 울컥...
늦잠자지 마요....T.T
검색어 'BOSE QC15'에 대한 2 개의 검색 결과
난 사실 헤드폰이라는 것을 처음 사본다.
작년 시애틀의 BOSE 매장에서 우연히(?) 청음을 하게 되었고,
매우 강렬한 지름신이 강림하게 되었다.

AV 계에 매우 아둔한 나에게 이렇게 지름신이 강림하게 된 이유는
이 제품에서 느낄 수 있는 소음에 대한 특별한(?) 기능이다.
내 귀가 작은 관계로 난 큰 소리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작게 듣고 다니는 편인데, 만약 보통사람들이 듣는 수준으로 음악을
듣는다면, 정말 음악 이외에는 다른 소리를 안들릴 수 있다.
어떤 리뷰의 내용처럼
제품을 착용하게 외부에 나갈때는 매우 조심해야 된다.

제품을 구매 하면 위의 사진과 같이 이런 것들에 영수증을 넣어 준다.
좀 더 자세한 한 컷~~!!!

다음 사진은 보호 Case 사진이다.
매우 단단해 보이는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그리 단단해 보이지 않다.
단순히 노트북의 파우치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BOSE 의 마크 한장!!@

Noise Cancelling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광고 하고 있다..^^*

머 이런 잡다한 것들이 들어 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Noise Cancelling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AAA Type의 건전지가
들어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디자인도 미려하다...ㅋㅋㅋ

제품 구매시에 들어 있는 메뉴얼이다.
역시 한국어를 지원한다.
BOSE...
Noise Cancelling 기술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조용히 나 홀로 음악에 빠져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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